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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O MEMORIAL PARK

  • To. 박영자(소녀감성 울엄마) 그립고 보고픈 엄마♡
    하나뿐인 엄마딸   |   2021.10.15
    조회수 : 19

엄마~♡

제법 찬 바람을 느끼게 하는 요즘 날씨.
이젠  가을 인가보네...
이쁜단풍 보는거 좋아했던 엄마..
곧  단풍이 들것 같네요...

지난주 용주사에서  엄마 49제 마지막 제 올리고  왔는데...
잘 가셨나요?

엄마.
난 아직도  실감나지  않아...
집에 있을것 같고, 전화 올것같고, 전화하면 받을것 같은데...

조금전  엄마와 통화 녹음 목소리 들었더니 더 생각 나고  보고 싶네  엄마..

딸 딸 딸아~~
퇴근했나?  밥은 챙겨 먹었나? 운전 조심해라, 감기조심해라~~
오십 훌쩍 넘은  딸 걱정도  매일~~^

매일 매일  후회만 하는  못난 딸은 엄마의  반만 이라도  내딸에게  할수  있을지?

엄마...
내엄마, 보고싶어서  죽을것같은데  어떻하지?

그곳에서  편히  지내고  계셔요...
나  만날때까지~~~

엄마. 또  편지  올릴게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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