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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EO MEMORIAL PARK

  • To. 오영숙 하늘에 별이 된 엄마에게
    김예주   |   2021.04.06
    조회수 : 66

사랑하는 엄마
보고싶은 엄마
늘 그리운 엄마
엄마라는 단어가 늘 가슴이 저리고 아프다.
엄마야 오늘 새언니 만나고 왔다
아빠 아니면 오빠 잘못 될 뻔 했는데
착하디 착한 천사 우리엄마가 우리가족 살렸다며.
잊지 못 할  그 날 , 늘 가슴에 품으면서 아파했는데
사고였다고 하니... 더 마음이 안 좋다.
어떻게 할 수도 없이 그 뜨거운 불에서 아파 했을 엄마
생각하니... 말로는 설명 할 수 없는 아픔이다.
엄마야.. 고집 쎄고 불 같은 성격 딸 받아주고 거둬 키워 준다고 너무 고생했어.
아들 딸 , 엄마 잃고 어찌 저찌 살아볼라고 아둥바둥 하면서
바삐 살아가고 있는데 그렇다고 엄마의 존재 잊은 거
절대 아니고 우리 가슴 한구석에 늘 있으니까
너무 섭섭해 하지말고 잘 되길 응원해줘.
딸이 엄마 잃고 참  외롭고 힘들게 싸워왔는데
엄마가 나 지켜보고 있었던 거 같아서 이제는 그만 힘들어
하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
엄마도 그 거 바라제~
아들 딸 그리고 엄마 아빠 새언니 모두가 아프지 않고
행복하길 응원 팍팍 해주고 밀어주셔요~
비록 글은 못 잃더라도 내 마음 다 전해지고 있제 영숙씨~
성공해서 웃는 모습으로 꼭 찾아간다 딸이!!
딸 보고싶으면 언제든지 웃는 모습으로 찾아와줘
기다릴 게 사랑해 엄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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