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보내는 편지
SINEO MEMORIAL PARK
벌써 일년이 다 되어간다
엄마 시간 참 빠르다
구냥 보고싶음이 점점 더 강해지네
ㅎㅎ엄마 둘 다 오프때 뒷산 등산하고 막걸리 파전 먹던 그 순간들이 생각나서 눈물이 나더라 이제 그순간들은 추억으로 남겨둬야하니까 엄마 이 아픔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는지 물어보고싶당 그냥 마음의 크기가 너무 커지지않길 바랄 뿐이야 엄마 자격증 공부 저번에 떨어졌는데..사실 공부제대로 안해썽 ㅎㅎ이번에는 제대로 공부해서 꼭 받고싶당 요즘 다시 공부하는데 은근 재미가 있더라고?! ㅎㅎ이번엔 농땡이 안부리고 공부할께!! 울 마미 사랑해에에 할머니랑 놀다가 심심하면 딸 좀 만나러 와라아~~ 할머니랑만 넘 놀면 딸 서운행,, 사랑해 엄마 엄마에게 언제나 아가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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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14일
준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