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보내는 편지
SINEO MEMORIAL PARK
아버지 저 채호 입니다.
저 잘지내고 있어요
영도 땅끝교회 서리 집사
입니다.ㅋ
교회 에서 열심히 신앙 생활 예배 도
드리고 남선교회 활동 섬기고 있어요
저 혈압 약 ,당뇨 큰 높이 않 나와서
먹고 있고 고신대 정신과 약 잘 먹고 있어요
어머니 도 무릎 아파서 요양보호사
오전 나가시고 ,오후 나가고 있어요
저 직장 구하여서 열심히 직장 생활
어려워도 버티고 있고
하루 4시간 이고 점심,차비 제공 하고 있어요 부산 감천 이루리터 일한지
지난 4월 14일 부터 입사 했어요
단순노동 이지만요
부족하지만 열심히 지켜봐 주세요
아버지 떠난지 벌써 8년 다되어 가네요
좀 음력 5월 12일 기일 인데도
인사도 못보고 정말 죄송해요
담 않 바쁠때 꼭 찾아 뵙을게요
그리고 어제 대구 고모 한테 갔가왔어요
어머니 모시고 갔어요
고모 작년 9월 약국 패업 하면서
고모 대구 요양병원 있어요
혈압 있으시고 밥 못잡으시고
숟가락,젓가락 못 따 먹으면서
고모 요양병원 입원 하면서
있고 찬식형 ,새로 형수님 고모 한테
고생 많이 하고 있어요
고모부 87 세 이고 집에서 지내면서
아줌마 불러서 하고 있어요
고모 빨리 회복 올수 있도록 기도 해줘요
그리고 희태삼촌 잘지내고 있어요
아버지 저 직장 열심히 벝으면서
오래 퇴직할때 까지 열심히 응원 해주고 건강 하고 어머니 잘 모시도록 하고
하늘나라 애서 지켜 봐주세요
그리고 아버지 미뤄하고 용서할게요
담 꼭 시간나면 납골당 인사 드릴게요
그리고 찬식형 가정 일터 잘 될수 있도록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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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4일
임강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