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보내는 편지
SINEO MEMORIAL PARK
장마라더니 비는 언제 올련지? (749일)
오늘도 날은 흐렸다
전국이 장마전선에 들고, 호우경보가 강원과 경기지방에 내려졌다.
우리사는 남쪽의 김해는 아직 비 소식은 없다. 오후2~3시경 60%의 강수확율을 나타내고는 있지만 시시각각 변하는 기상정보에 따라 언제 비가 내릴지 모르겠다
덥지 않으니 아빠는 이 장마철이 좋다.
다만 큰 피해가 없는 선에서 장마가 지나갔음 하는 바램이다.
빨래를 하려 세탁기를 돌리려던 엄마도 생각을 바꾸고,그냥 청소기를 돌리고 있다.
응찬이는 어제 죙일 누워서 긴 휴식을 취했다 하더니 오늘도 호우경보가 내려져 야외활동은 못할듯 싶다.
점심엔 엄마가 응모한 이벤트가 당첨돼 대청계곡 입구에 있는 해물칼국수를 먹으러 갈 참이다.
모두들 주말 잘 보내고, 무탈해라.
엄마랑 칼국수 먹고 산책이나 하며 오후시간을 보낼까 한다.
7/18일 토요일 09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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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18일
아버지
